
2024년 4월 평화의소녀상 제52차 일본군 '위안부'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
두꺼운 겨울 옷을 벗자 어디선가 날아온 작고 포근한 한 사람의 애뜻한 마음을 만났습니다.
하나하나 추모를 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차갑게 시려울때마다 이렇게 작은 마음이 닿아 큰 불씨를 만들어주는 것이 기적이 아니라면 무엇으로 이름 붙여야할까요.
오늘도 우리는 그 마음을 받아 일본군 '위안부' 피해자를 기억하고, 폭력없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수요집회 활동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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